뺄 수 없는 바코드를,
브랜드의 일부로.
식약처·유통이 요구해 뺄 수 없는 그 바코드를 브랜드 톤 일러스트로 다시 그립니다. 막대와 여백 규격은 그대로 — 실제 매장 POS에서 스캔되는 것까지 책임집니다.
입력 폼 없음 · 메일로 바코드 파일만 보내면 시작됩니다.
예시 콘셉트 — 어두운 막대 + 자유로운 배경, 스캔을 지키는 규칙 안에서.
샘플 갤러리
이메일 없이 전부 공개합니다. 아래는 콘셉트 미리보기예요 — 실제 시안이 준비되는 대로 교체됩니다. 배경 색은 자유롭게, 막대는 어둡게: 스캔을 지키는 규칙 안에서 디자인합니다.
예시 콘셉트 #01
예시 콘셉트 #02
예시 콘셉트 #03
예시 콘셉트 #04
예시 콘셉트 #05
예시 콘셉트 #06
Scan Guarantee
스캔 작동 보장 — 안 읽히면 전액 환불
실제 매장 POS에서 스캔되는 것까지 책임집니다. 막대·여백·대비 등 GS1 규격은 그대로 유지해, 예쁘기만 하고 안 읽히는 바코드는 만들지 않습니다.
진행은 메일 한 통이면 됩니다
바코드를 보냅니다
바코드 파일 또는 제품 이미지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입력 폼은 없습니다.
그리고 검증합니다
브랜드 톤으로 시안을 그리고, 막대·여백 규격을 지켜 스캔을 확인합니다.
벡터로 받습니다
인쇄용 벡터(AI·EPS)로 받아 그대로 입고하세요. 납기는 영업일 2일.
가격 · 납기
처음부터 투명하게. 폼도, 숨은 비용도 없습니다.
정식가 49,000원 · 베타 기간 한정가
- 브랜드 톤 미감 바코드 디자인 1종
- 스캔 작동 보장 — 안 읽히면 전액 환불
- 인쇄용 벡터 파일 (AI · EPS)
- 납기: 영업일 2일
규격(막대·여백·대비)은 그대로 유지해 스캔을 보존합니다. 추가 SKU·수정 범위는 메일로 협의해요.
팀 소개
Off the Bars는 한국 인디 브랜드가 바코드 아트를 부담 없이 쓸 수 있게 만드는 작은 팀입니다. 일본·미국에서 20년 검증된 방식을, 합리적인 가격과 스캔 보증으로 가져왔습니다.